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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engine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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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답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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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6:5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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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engine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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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im + ctags + cscope 사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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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COLOR: #ff6600"><span><strong>초기화<br><br></strong><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1. 아래의 파일을 자신의 홈 디렉토리에 다운로드 받아 .vimrc 파일로 저장한다.<br></span><br></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nbsp;&nbsp; - 특수문자가 있으니 wget를 사용한다.<br>&nbsp;&nbsp;&nbsp; - ex) wget </span></span></span></span></span><a href="http://www.iamroot.org/wiki/images/6/6e/Vimrc"><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http://www.iamroot.org/wiki/images/6/6e/Vimrc</span></span></span></span></span></a><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nbsp;&nbsp;&nbsp; - ex) mv ./Vimrc ~/.vimrc</span></span><br></span></span></span><br><strong>ctags 사용법</strong></span></span><br></span><br></span><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1. 분석할 소스의 </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최상위 디렉토리에서 아래 명령을 사용하여 tags 파일을 생성한다.&nbsp;<br>&nbsp;&nbsp;&nbsp; - ctags -R <br>2. ~/.vimrc 파일을 열어 아래 부분에 생성한 tags 파일의 패스를 넣어준다. <br>&nbsp;&nbsp;&nbsp; - set tags=[tags 파일이 위치한 디렉토리]/tags <br>&nbsp;&nbsp;&nbsp; - 콤마를 사용해서 여러개의 tags 파일을 등록할수도 있다. <br>&nbsp;&nbsp;&nbsp; - set tags=/a/tags,/b/tags,/c/tags</span> </span></span></span></span><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3. 분석할 소스 파일에서 찾기를 원하는 태그에 커서를 위치하고 ,st를 누르면 태그를 선택할수 있다. </span></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4. 여러개의 창이 같은 크기로 분할되어있을 때 CTRL+w+_ 을 누르면 현재 커서가 있는 창을 커지게 한다. </span></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5. 여러개의 창에서 이동하는 것은 CTRL+w+w를 누르거나 CTRL+w+화살키 를 누른다.</span></span>&nbsp;<br></span><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00">cscope 사용법<br></span></strong><br></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1. 분석할 소스의 최상위 디렉토리에서 아래 명령을 사용하여 cscope.out을 생성한다. <br>&nbsp;&nbsp;&nbsp; - find . \( -name '*.c' -o -name '*.cpp' -o -name '*.cc' -o -name '*.h' -o -name '*.s' -o -name '*.S' \) -print &gt; cscope.files || cscope -i cscope.files <br>2. ~/.vimrc 파일을 열어 아래 부분에 생성한 cscope.out 파일의 패스를 넣어준다. </span></span></span><pre><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if filereadable("./cscope.out") cs add cscope.outelse cs add [cscope.out 파일을 생성한 디렉토리 패스]/cscope.outendif</span></span></span></pre><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3. 분석할 소스 파일에서 찾기를 원하는 태그에 커스를 위치하고 ,css를 누르면 태그를 선택할수 있다.<br></span><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6600">정리<br></span></strong><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1. 위의 설정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파일을 만들고 실행한다.<br><br>#!/bin/sh<br>ctags -R ./ /usr/include<br>find ./ -name "*.c" -o -name "*.h" &gt; cscope.files<br>find /usr/include -name "*.c" -o -name "*.h" &gt;&gt; cscope.files<br><br>2. ~/.vimrc 파일 설정을 한다<br><br>이 정도로 정리될 수 있다.</span></span></span></p></span><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p><strong></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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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nux/Unix</category>
		<pubDate>Tue, 02 Dec 2008 06:50:12 GMT</pubDate>
		<dc:creator>ampleng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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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활용특집 4부 |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에 대한 고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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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mplengin2.egloos.com/914204</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a href="http://dell.egloos.com/893608">http://dell.egloos.com/893608</a>&nbsp;재인용<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94"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5px" height="30"><font color="#456481" size="3"><b><a name="top">활용특집 4부 |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에 대한 고찰</a></b></font></td></tr><tr><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5px"><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5" border="0"><tbody><tr><td height="22">&nbsp;&nbsp;출판일 :2007년 10월호</td></tr></tbody></table><br></td></tr><tr><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5px" valign="to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5"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general" style="PADDING-RIGHT: 12px; PADDING-LEFT: 12px; PADDING-BOTTOM: 12px; LINE-HEIGHT: 160%; PADDING-TOP: 12px" valign="top">&nbsp;<b>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데스크톱 가상화의 필수 요소로서 SBC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이다. 서버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사용되는 가상화 기술은 데스크톱으로 영역을 넓혀 업무 이동성, 보안성 등까지 지원하고 있다. SBC에 적용되는 가상화 기술에 대해 알아본다.</b> <br><br><b>자료 제공 |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b></a> <br><br><style>P {margin-top:1px; margin-bottom:1px;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style><p>SBC의 핵심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은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관리, 모바일 업무 환경, 컴플라이언스 규제 지원, 보안 환경의 업그레이드, 비즈니스 연속성 등을 모두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br>특히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복잡성이 빠르게 증가하는 오늘날의 IT 환경에서 기업은 효율성, 보안, 성능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점점 늘어나는 애플리케이션과 복잡해지는 관리와 업데이트, 유비쿼터스 업무 환경으로 인한 모바일 사용자 증가, 글로벌 지사와 원격 지점의 직원 증가는 기업 생산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따라 SBC와 가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br>서버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이미 많은 도입 사례들을 통해 장점을 보여준 바 있다. 가상화 솔루션의 전략적인 활용과 그 성과에 대해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도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앞으로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설치와 도입에 대한 기본 모델 자체를 바꾸게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기업의 주요 애플리케이션 정책의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p>&nbsp;</p><p><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와 관련 기술 정의<br></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컴퓨팅 자원과 아키텍처를 중앙 집중화해 중앙에서 배포와 관리가 이뤄지도록 한 것이다. 즉,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은 정보를 저장하고 프로세싱하는 서버로부터 애플리케이션 이용을 분리한다. 포괄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애플리케이션 아이솔레이션(isolation)과 같은 관점도 포함하고 있다.<br>애플리케이션 가상화에 대해 일반적이고 명확한 정의가 내려져 있는 것은 아니다. 가상화는 어댑티브, 온 디맨드, 유기적 혹은 동적 컴퓨팅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유틸리티 컴퓨팅 개념으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데스크톱 가상화, 스토리지 가상화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br>데스크톱 가상화는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시스템의 일부분이나 모든 컴포넌트가 집행되는 보안이 가능한 PC 환경에서 기본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분리된 환경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즉 가상 네트워크 세그먼트를 기초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로세스 장치들은 실제 물리적인 위치와 실제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통로에 관계없이 가상 세그먼트에 연결되며, 가상화 층은 가상 환경과 시스템의 다른 부분 사이의 상호작용을 조정한다.<br>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데스크톱 가상화의 필수 요소로서, 운영체제과 물리적 디바이스로부터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가상화한다. ‘.dll’과 같은 실행파일이나 레지스트리 파일 흔적을 남기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다. 또 디바이스 종류나 플랫폼에 관계없이 중앙집중화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유연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br>서버 통합이나 클라이언트 측면에서 보면,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같은 하드웨어에서 다른 운영체제을 충족시키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다.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하드웨어 통합으로 인한 비용절감, 물리적인 구축비용 절감 등의 장점을 제공한다. 또 애플리케이션 관리와 구축, 운영비용 절감, 사용자의 생산성 향상, 신속성과 보안 향상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p><p>&nbsp;</p><p><img src="http://www.ionthenet.co.kr/img/2007_10/2007_10_116_01.jpg"> </p><p>&nbsp;</p><p><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와 가상 운영체제 컨테이너<br></strong>가상화 기술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독립적인 복수의 파티션이나 컨테이너 상에서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가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이 여러 개의 ‘가상’ 시스템 역할을 한다. 운영 시스템 가상화의 초기 용도 중 하나는, 몇 개의 다른 애플리케이션 버전과 운영체제이 같은 물리적 하드웨어 상에서 동시에 수행하게 하는 것이었다. <br>같은 클라이언트나 서버 시스템에 다양한 운영체제 버전을 운용하는 것에 대해 법적으로 제한이 있었을 당시, 가상화는 물리적 서버의 부족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운영체제 컨테이너는 단순히 잘 작동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격리시키는 데만 이용됐다. <br>대개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성능 향상을 위해 리소스 집중적인 접근을 꾀한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가 운영체제 컨테이너를 이처럼 특정 목적으로 대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또 서버 측면에서는 서버 기반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보완하는 기술로서 운영체제 가상화를 바라보고 있다. 싱글 하드웨어 디바이스에 복합 가상 머신을 생성해 통합하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통합을 통한 서버 인프라스트럭처의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p><p>&nbsp;</p><p><strong>SBC와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br></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국내에서 서버 기반 컴퓨팅(Server Based Computing)이라는 개념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SBC의 핵심 개념이 바로 클라이언트·서버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인데, 모든 서버와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통해 클라이언트 디바이스에서가 아닌, 중앙의 서버 환경에서 처리되고 관리된다.<br>즉, 서버 기반 컴퓨팅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정보를 서버에 두고 100% 서버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컴퓨팅 환경으로, 클라이언트는 단지 서버의 실행 결과만을 보여준다. 은행에 예금을 맡겨놓고 가까운 ATM에서 인출해 사용하듯, 중앙 서버에 모든 정보와 애플리케이션을 두고 필요할 때마다 접속해 각자의 단말에서 불러내 쓰는 것이다. 모든 정보를 서버에 저장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나 네트워크를 통해서도 필요한 정보에 접속해 온 디맨드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br>이와 유사한 개념이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이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과 SBC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애플리케이션이 뒷단의 서버에 물리적으로 설치돼 클라이언트에서 구동되는 것처럼 SBC는 데스크톱에서 실행된다는 점이다.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은 가상화와 개념이 다르지만, 이 기술을 통해 기존 씬 클라이언트의 단점을 상당 부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p>&nbsp;</p><p><img src="http://www.ionthenet.co.kr/img/2007_10/2007_10_116_02.jpg"> </p><p>&nbsp;</p><p><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의 적용 과정<br></strong>애플리케이션 가상화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는 사용자의 컴퓨터에 애플리케이션을 실제로 설치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때 로컬 디바이스에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작동하게 하는 방식이 아니라 중앙 서버의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사용할 수 있다. <br>네트워크 상에서 서버는 많은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의 싱글 인스턴스 위에 기반한 ‘세션’에 액세스하며, 이 세션은 마우스 컨트롤과 키보드 조작으로 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사용자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구축된 가상 애플리케이션의 메뉴 등은 다른 로컬 애플리케이션에도 직관적이고 통합된 같은 사용자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br>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은 하드웨어 리소스들로부터 분리돼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운영체제에 프로그래밍된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로부터 분리돼 있는 실행 환경을 뜻한다. 분리된 프로세스는 서로 다른 이기종 네트워크의 어떤 환경에서도 동작할 수 있게 되며, 실시간으로 변환될 수 있다. 이로써 컴포넌트를 빠르게 처리하고 네트워크 상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전달할 수 있다. </p><p>&nbsp;</p><p><strong>가상화 적용 시 유의점</strong><br>다양한 장점을 가진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실제 기업 IT 환경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문제들과 적용 방법을 살펴야만 한다. 특히 SBC나 보호된 영역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는 방식(Sandboxing) 등 다양한 가상화 기술들은 상호 독립적이지 않다. 때문에 IT 관리자나 정책 결정자들은 다양한 환경을 위해 기술간 상관적인 적합성을 이해하고, 비용, 자원, 기업의 인프라스트럭처, 사용자 분포를 고려해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딜리버리할 것인가를 계획해야 한다.<br>일반적으로,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은 운영 비용, 고객 리소스 제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스트럭처, 네트워크 등으로 분류된다. </p><p>&nbsp;</p><p>-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br>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중앙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서버의 성능 강화, 스토리지 관리 용이성 향상을 위한 서버 인프라스트럭처 투자가 필요하다. 따라서 초반의 데이터센터 자본 비용의 순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그러나 서버 비용 증가는 애플리케이션 관리 비용의 감소로 상쇄시킬 수 있는 면이 분명히 존재한다. <br>또 PC를 씬 클라이언트 기기로 교체해 부분적으로 업그레이드 비용을 절감할 것인지, 모든 기능이 지원되는 PC를 이용할 것인지도 고려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 샌드박싱은 원격 클라이언트 시스템 리소스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실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으며, 애플리케이션과 리소스를 공급하기 위해 패키징할 때 더 적은 세트의 서버를 이용한다. 그러나 각각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프로세스 리소스 관리를 필요로 한다. </p><p>&nbsp;</p><p>- 네트워크 대역폭<br>일반적으로 네트워크는 인터넷을 포함해 사용자와 주변 기기에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는데, 이 때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가능하게 하는 추상적 기술의 호스트를 위해 스테이지를 설치한다. 이 형태는 유연하고 적용이 쉽고 관리가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위한 것이다. <br>클라이언트 서버에서 WAN과 인터넷, 장거리 네트워크를 이용할 경우, SBC는 지속적인 UI 트래픽의 간접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훨씬 개선된 네트워크 대역폭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원격지 사무실, 해외 지사나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이라면 생산성과 관리 비용을 생각해 꼭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반면, 각 클라이언트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발생시키지 않으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서버에 보내는 요청 자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더 큰 네트워크 트래픽이 발생할 수 있다. </p><p>&nbsp;</p><p>- 클라이언트 시스템 수용성<br>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클라이언트의 일부가 효율적이지 못하면 서버를 기반으로 실행해야만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클라이언트 시스템은 애플리케이션 샌드박싱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처리가 가능해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r>대개의 IT 조직은 이와 같은 고려 사항들을 개별적으로 살펴보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우, 취약점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전략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보완할 수 있다. 그러나 고려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에 대한 투자 효과를 더욱 전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 <br>예를 들어, 서버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에는 클라이언트 서버 애플리케이션, 백엔드 서버와 네트워크화된 스토리지 리소스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애플리케이션, 대역폭에 제한이 있는 원격지 사무실이나 해외 지사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등이 포함된다. 물론 예외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들 수 있다.&nbsp; <br></p><p>애플리케이션 아이솔레이션(Isolation)은 관리 중앙화와 단일 애플리케이션 이미지의 유지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오프라인 이용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네트워크화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애플리케이션의 통합을 의미하지는 않는다.</p><p>애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은 관리 효율성 증가, 설치 시간 감소, 데이터 보안, 비즈니스 연속성 증가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유지비용 감소, 클라이언트 측면의 호환성 문제 해결, 운영체제 마이그레이션은 관리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기업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br><strong>월간 온더넷 2007년 10월호</strong></p></td></tr></tbody></table></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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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Sun, 05 Oct 2008 07:11:53 GMT</pubDate>
		<dc:creator>ampleng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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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프트웨어 레이어 관점에서 본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 </title>
		<link>http://amplengin2.egloos.com/914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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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engineered.egloos.com/2082556">http://engineered.egloos.com/2082556</a><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0" border="0"><tbody><tr><td width="430"><div class="POST_TTL"><a title="소프트웨어 레이어 관점에서 본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 name="2082556">소프트웨어 레이어 관점에서 본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a></div></td><td align="right" width="80"></td></tr></tbody></table></p><div class="POST_BODY"><p>요새 한창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관심 받는 분야가 x86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첫번째 개념인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은 사실 상당히 오래된 개념으로, 단일 또는 다수의 하드웨어 상에서 운영체제 여러 개를 동시에 돌리는 것이다. 예전 메인프레임에서는 당연하게 지원됐다고 하나, x86 서버와 유닉스 서버들이 메인프레임에게서 주도권을 뺏어온 지금에서야 x86 서버에 대한 가상화가 이슈로 떠올랐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간단히 데이터센터 호스팅 서비스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다. 굳이 중소규모의 기업 또는 집단이 비싼 돈을 들여 서버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를 구축하지 말고, 대형 웹 기반 업체들이 제공하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자는 것이 포인트이다. 이때, 인프라스트럭쳐를 제공하는 업체는 사용량에 따라 사용료를 과금하게 된다.</p><p>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가상화"는 그리 낯선 개념이 아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윈도 기반 PC에서 리눅스 개발 환경 구축을 위해서 VMware를 안 써본 사람이 없을 것이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라면 호환성 테스트를 위해서 개발 PC에 수 많은 OS들을 동시에 돌리면서 호환성 확인을 해봤을 것이다. 이 같은 가상화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다음과 같은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갖는다.</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2.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767c9f.jpg',356,175,'1');" height="175"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767c9f.jpg" width="356" border="0"></div><p></p><p>PC 한대에 OS 한개, 그리고 그 위에 어플리케이션의 형태로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동작한다.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가상의 하드웨어를 에뮬레이트(emulate)하여 여러 게스트(Guest) OS를 동작시킨다. 이런 방식은 가상화 소프트웨어의 부하를 높이고,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OS 간에 겹치는(중복되는) 작업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효율성이 문제된다. 게다가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유저 어플리케이션 수준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권한 제약 및 하드웨어 접근 제약 등의 부가적인 문제가 따라오기 쉽다.</p><p>최근 이슈화되는 가상화 기술들은 한단계 더 나아가서 호스트 OS의 필요성을 제거했다. 일명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라는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 방식의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OS의 중재 없이 직접 하드웨어에 대한 추상화(Abstraction)를 수행한다.</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7e9a3e.jpg',354,148,'1');" height="148"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7e9a3e.jpg" width="354" border="0"></div><p></p><p>기존 방식의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제거했으나 여전히 극복되어야 하는 단점이 존재한다. 일단 OS에 비해 짧은 역사로 인해 당연스럽게도 하드웨어 지원이 제한적이고, CPU에서 하드웨어적으로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으면 그닥 큰 성능 향상을 이룰 수 없다. 하지만 이 방식은 가상화 소프트웨어에게 기존 OS의 지위를 부여하는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MS를 제외한 많은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 및 비주류 OS 업체들에게서 크게 환영받는다.</p><p>여기서 한발 더 나가는 방법이 있다. 위의 두 방식 모두 단일 PC 또는 서버만을 활용할 수 있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만약, 하이퍼바이저가 다수의 하드웨어 상에서 돌면 어떻게 될까? 여러 OS와 그 OS 상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컴퓨팅 리소스를 적절하게 여러 하드웨어 나눠줄 수 있고, 관리자는 여러 서버를 마치 서버 한 대만을 다루는 것처럼 관리할 수 있다면 정말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88b36e.jpg',354,150,'1');" height="150"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88b36e.jpg" width="354" border="0"></div><p></p><p>이런 방식이 최근에 주목받는 방식으로 두 번째 방식을 조금 확장한 것이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하여 각종 기업 전산 센터 등에서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VMware 등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기 위해서 죽어라 영업을 하고 있는 방식이다.</p><p>이제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가상화"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만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실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IBM과 HP 그리고 Akamai 등에서 열을 내며 소리내던 "유틸리티 컴퓨팅(Utility Computing)"의 후계자이다. 당시에 제조업체가 주를 이뤘다면 지금 클라우드 컴퓨팅에 열을 내고 열심인 곳은 아마존과 구글 등 서비스 업체라는 것이다. 이들은 그들의 엄청난 서버 인프라스트럭쳐와 웹 기술, 그리고 최근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광풍을 등에 입고 "클라우드 컴퓨팅"의 창시자이자 전도사로 나섰다.</p><p>기본적으로 초기 클라우드 컴퓨팅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최소한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작업만을 허용했고, 곧 이어 (제한적이지만) 직접 제작한 어플리케이션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상 초기 "클라우드 컴퓨팅"은 웹 호스팅 서비스의 확장판으로 보는 것이 맞을 수도 있다. 이러한 제한적인 방식에 대한 소프트웨어 레이어는 다음과 같이 표현될 수 있다(그림에서는 하드웨어가 하나로 나와있지만 사실 분산된 여러 하드웨어가 활용된다)</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9329fd.jpg',283,236,'1');" height="236"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9329fd.jpg" width="283" border="0"></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a3d5f3.jpg',319,236,'1');" height="236"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a3d5f3.jpg" width="319" border="0"></div><p></p><p>하지만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계에 깜짝 놀랄만한 업체가 나타났으니, 우리에겐 "인터넷 서점"으로 유명한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EC2(Elastic Computer Cloud)를 발표하며 단숨에 클라우드 컴퓨팅 계를 정복했다. 아마존은 (가상) 서버를 임대해주고, 사용자는 그 서버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때, 서비스는 아마존이 갖고 있는 거대한 규모의 웹 서버 인프라 상에서 동작한다. 며칠 전 ZDNet.com에서 본 글(<em><a href="http://blogs.zdnet.com/microsoft/?p=1615"><span style="COLOR: #350a47">Amazon launches pre-emptive strike against Microsoft’s planned cloud platform</span></a></em>)에 의하면 곧 마이크로소프트 기반 윈도 서버와 SQL 서버에 대한 지원도 한다고 한다.</p><p>최종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상화"의 최종 방식을 접목하여 다음과 같이 분산된 서버 인프라와 그 서버들을 통합해주는 하이퍼바이저만 남는 형태로 될 것이다. 사용자는 자신이 선택한 OS에 자신이 선택(또는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중소기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직접 물리적인 서버를 갖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 대기업이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중요 데이터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 및 어플리케이션들은 클라우드로 옮길 것이다.</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imgview('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b17f3c.jpg',422,212,'1');" height="212"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4/d0008364_48e4fdfb17f3c.jpg" width="422" border="0"></div><p></p><p>다만, 이러한 미래가 다가오기 위해선 선결과제가 몇 가지 존재한다. </p><p>&nbsp; 1. 보안. 과연 얼마나 클라우드에 있는 내 데이터가 안전하고 비밀스러울 수 있을 것인가? </p><p>&nbsp; 2. 안정성.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는 업체가 얼마나 끊김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 </p><p>&nbsp; 3. 표준화. 한번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을 여러 업체의 클라우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가?</p><p>&nbsp; 4. 라이센스. 과연 위의 모델을 따를 경우, OS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은 어떻게 책정될 것인가?</p><p>과연 저런 과제들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회의감도 있고, 만약 저 문제들이 해결되었다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게다가 얼마 전 나 같은 쪼무래기와는 비교가 불가능한 (좀 많이 극단적인) 리차드 스톨만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매달리는 걸 "멍청"하다고 했으니(<a href="http://www.zdnetasia.com/news/internet/0,39044908,62046712,00.htm"><em><span style="COLOR: #350a47">Stallman brands cloud computing as 'stupidity'</span></em></a>), 도통 미래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다만, 대체적인 추세를 보건데,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세가 될 것이고, 머지 않아 주류가 될 것이라는 것에 조용히 소심하게 한 표를 던져본다.</p><p>덧1. 개인적으로 나중에 까먹지 말기 위해서 약 40분에 걸쳐서 정리해 봤을 뿐이니, (혹시라도 있다면) 전문가인 독자분께서 보기에 영 거슬리거나 영 무식해 보이는 소리가 있으면 덧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p><p>덧2. 아무리 아마존이 웹 분야에서는 엄청 선구자고 기술적으로 뛰어나다지만, 어쨌든 시작은 "인터넷 서점"이었는데, 어쩜 저리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가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하다. 아니면 내가 아마존을 제대로 몰랐던 것인가?</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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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Sun, 05 Oct 2008 07:03:38 GMT</pubDate>
		<dc:creator>ampleng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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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M웨어 vs MS’…사활건 가상화 전쟁 터졌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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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73456,00.htm">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73456,00.htm</a><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a70602"><br>‘VM웨어 vs MS’…사활건 가상화 전쟁 터졌다</span></strong><br><a class="gray" href="http://www.zdnet.co.kr/services/story/email/?email=%3DI3au82YuQXZuRmeA1WarpGd" target="hiddenSendTo"><span style="FONT-SIZE: 100%">김태정 기자(tjkim@zdnet.co.kr)</span></a><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99999"></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999999">&nbsp; 2008/09/25 08:00:00 AM</span> <br></p><div class="snap_shots"><a href="http://kr.youtube.com/watch?v=ZBj0LDxVbTc&amp;feature=dir">[지디넷코리아]</a>마이크로소프트(MS)와 VM웨어간 '가상화 전쟁'에 서막이 올랐다.<br><br>차세대 IT패러다임의 핵심 기술중 하나로 꼽히는 x86서버 가상화 시장 패권를 둘러싸고 'SW제국' MS와 '신흥강호' VM웨어가 펼치는 물러설 수 없는 한판승부란 점에서 그 향방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서버 가상화란 서버 한대를 마치 여러 대를 사용하는 것처럼 돌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서버 가동률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게 장점인데, 이는 적은 서버를 갖고서도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br><br>서버를 가상화하게 되면 서버 1대에서 OS 여러개를 돌릴 수 있는 환경으로 전환되는데 이때 애플리케이션은 특정 서버와의 일대일 의존성을 깨고 상황에 따라 다수 OS 사이를 왔다갔다하게 된다. A라는 OS위에서 돌다가 부하가 걸리면 다른 OS로 옮길 수 있는 구조다.<br><br>시장 조사 업체 IDC는 2010년 세계 가상화 시장이 42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br><br>그동안 서버 가상화 시장은 VM웨어가 주도해왔다. 하지만 올해 MS가 하이퍼-V를 앞세워 가상화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VM웨어 독주체제는 흔들리는 형국이다.<br><br>급해진 VM웨어는 올해 7월부터 서버 가상화 주력제품 ‘하이퍼바이저 ESXi’를 무료로 배포하는 등 초강수를 뒀지만 이름만으로 반은 먹고 들어가는 MS가 VM웨어를 위협할 것이란 전망은 계속 쏟아지고 있다. x86 서버 운영체제 시장에서 절반 이상을 점유한 MS의 파괴력이 나름 높게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br><br>MS는 ‘윈도 서버 2008’에 자체 개발한 가상화 플랫폼 '하이퍼-V'를 통합시켜 제공하고 있다. VM웨어를 쓰는 윈도OS 사용자들을 하이퍼-V쪽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제대로 먹혀들 경우 VM웨어를 그로기 상태로 몰고갈 수도 있다.<br><br>그러나 천하의 MS라도 가상화의 대명사로 통하는 VM웨어를 한방에 쓰러뜨리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가만히 앉아 당할 VM웨어도 아니다. 이미 맞불작전에 들어갔다.<br><br><b>■ MS “2년내 한국 시장 정복할 터”</b><br>한국MS는 24일 하이퍼-V 국내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2년 안에 국내 가상화 시장 1위 자리에 오르겠다"는 도발적인 청사진을 내걸었다. 서버 사업 총괄 하봉문 이사는 “절대 마케팅 차원의 허장성세가 아니다"면서 충분한 근거를 갖고 분석해 나온 목표임을 분명히 했다.<br><br>한국MS가 내놓은 국내 가상화 시장 점령 시나리오는 이렇게 정리된다.<br><br>현재 한국MS는 농협에 가상화 솔루션 ‘윈도 서버 2008 하이버-V’를 구축, 금융권 공략에 포문을 열었다. 이 사례를 보고 찾아든 고객들을 상대로 지금부터 가상화 구축을 시작하면, 내년 이맘때 마무리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렇게 늘어난 구축 사례는 다시 수요를 일으키고, 2010년 하반기면 VM웨어를 제칠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br><br>한국MS는 목표를 뒷받침할 후방 지원 제품군도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서버·데스크톱·응용프로그램·프레젠테이션 등을 하나의 관리시스템 아래 가상화 한다는 것. IT 인프라마다 별도로 솔루션을 적용해야 했던 기존 가상화의 단점을 보완한 전략이다.<br><br>이에 대해 하봉문 이사는 “하나의 관리 시스템으로 포괄적인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므로 IT 운영 비용과 시간을 더욱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br><br>윈도 뿐 아니라 다른 운영체제까지 지원하는 상호운용성과 안정적인 구조도 한국MS가 강조하는 포인트다. <br><br><b>■ VM웨어, 신제품 출시 ‘맞불’</b><br>한국MS가 기자간담회을 열었던 24일, VM웨어는 새로운 데스크탑 가상화 제품 ‘VM웨어 뷰(VMware View)’를 발표했다. MS가 데스크톱 가상화 부문에도 뛰어든 뒤 나온 공격적 행보다.<br><br>데스크톱 가상화는 개인 PC에 별도 공간을 만들어 회사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다.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회사 서버에서 가동하며 직원들은 이를 서비스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회사 밖에서 업무 진행이 원활해진다.<br><br>폴 마리츠 VM웨어 CEO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통해 IT 관리자들에게 최고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br><br><b>■ 운영체제+가상화, MS 전략 먹히나?</b><br>앞으로 MS와 VM웨어가 펼칠 가상화 경쟁 판도에 대해 업계에서는 갖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다.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는 운영체제와 가상화 솔루션을 일괄 공급하는 MS의 강점을 VM웨어가 극복할 수 있는지 여부다.<br><br>업계에선 이미 MS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윈도에 공짜로 탑재해 넷스케이프를 침몰시켰던 상황이 가상화 시장에서도 재현될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온다. 거꾸로 서버 가상화에서 VM웨어 제품이 OS와 독립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은 MS에겐 부담이 될 수 있다.<br><br>제품 가격도 중량감있는 변수다. MS와 VM웨어는 벌써부터 초저가 정책을 발표하며 서로를 압박하고 있다.<br><br>MS는 고객이 운영체제와 가상화 제품을 함께 구현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최대한 낮게 책정했음을 강조한다. 특히 데스크톱에 적용되는 윈도 비스타나 윈도XP에 대해서는 저렴한 라이선스 정책도 새로 내놓았다.<br><br>한국MS 하봉문 이사는 “데스크톱 가상화 운영체제 가격은 물리적 제품보다 훨씬 싼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가상화 전용 윈도 라이선스 비용이 연간 20달러 초반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에 맞서 VM웨어는 올해 7월 시작한 ‘하이퍼바이저 ESXi’에 대한 무상 배포를 지속하고 있다. 이제 가상화 컨설팅 서비스 부문에서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br><br>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격 경쟁이 제 살 깎기 식으로 흐르면 아무래도 자금력에서 크게 앞선 MS가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VM웨어와 MS외에 다른 업체들도 속속 가상화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레드햇, 시트릭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오라클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이 VM웨어와 MS간 가상화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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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Tue, 30 Sep 2008 02:06:58 GMT</pubDate>
		<dc:creator>ampleng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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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안 강화 리눅스(SELinux) 분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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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amp;pg=1&amp;idx=3555">http://www.dbguide.net/know/know102001.jsp?mode=view&amp;pg=1&amp;idx=3555</a><br><br></p><p class="title1">보안 강화 리눅스(SELinux) 분석</p><p class="title1">&nbsp;</p><p class="contentsbox">리눅스(Linux??)는 가장 안전한 운영체제라고 합니다. 하지만 NSA(National Security Agency)는 SELinux 등장 이후 리눅스를 한 등급 높였습니다. SELinux는 물샐틈없이 보안을 강화하도록 커널과 사용자 영역을 변경해서 확장하는 토대로 GNU/리눅스 운영체제를 채택했습니다. 커널 2.6 배포판을 설치했다면, SELinux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기사는 SELinux 이면에 숨은 아이디어와 구현 방법을 설명합니다. </p><p class="title1">&nbsp;</p><p class="sub1">소개 </p><p class="sub1">&nbsp;</p><p>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은 위험한 장소다. (심지어 일시적이라고 할지라도) 인터넷에 붙은 컴퓨터를 소유한 어느 누구라도 이런 위험을 이해한다. 공격자들은 시스템 접근 권한을 얻거나 불법적으로 정보에 접근하거나, 스팸을 뿌리기 위해 다른 컴퓨터의 용도를 변경하거나,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의 일부로 SYN 넘침 공격을 사용하려고) 고성능 시스템 공격에 참여하기 위해 보안 취약성을 악용한다. </p><p>DDoS 공격은 인터넷에 연결된 (좀비 컴퓨터라 불리는) 여러 시스템이 연합해 목표 시스템의 자원을 고갈시켜, (TCP/IP 3단계 이중 확인을 악용하는 방법으로) 선의의 사용자들이 접속을 못하도록 방해한다. 쿠키와 4단계 이중 확인(SCTP: Stream Control Transmission Protocol)을 사용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프로토콜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면, 참고자료 절을 읽어보기 바란다. </p><p class="sourcebox"><strong>SELinux의 기원 </strong><br>SELinux는 정부와 업계가 만든 제품으로 NSA, Network Associates, Tresys가 설계하고 개발했다. 비록 NSA가 패치 집합을 공개했지만, 2.6부터 리눅스 커널 주류로 편입되었다.</p><p>GNU/리눅스는 아주 안전하지만 또한 아주 변화무쌍하기도 하다. 변경 과정에서 운영체제에 구멍이 나는 바람에 보안 침해 요소가 생길 수 있다. 물론 불법적인 접근을 막아내기 위해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사건이 터지고 난 다음에는 무슨 소용이 있으랴? </p><p>이 기사는 SELinux와 기본 아키텍처 이면에 숨겨진 아이디어를 설명한다. SELinux라는 주제를 완벽하게 개괄하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기사에서는 SELinux가 중요한 이유와 구현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도록 기본에 충실하겠다. </p><p class="sub1">&nbsp;</p><p class="sub1">접근 통제 기법 </p><p class="sub1">&nbsp;</p><p>대다수 운영체제는 엔티티(사용자 또는 프로그램)가 특정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려고 접근 통제 기법을 사용한다. 유닉스(UNIX??) 기반 시스템은 DAC(Discretionary Access Control)를 사용한다. 이런 방법은 소속 그룹에 기반을 두고 객체 접근을 제약한다. 예를 들어, GNU/리눅스에서 파일에는 소유자, 그룹, 접근 허가 집합이 있다. 접근 허가는 특정 파일에 접근하는 사용자를 정의해 누가 읽고, 쓰고, 실행하는지를 결정한다. 이런 접근 허가는 사용자를 사용자(파일 소유자), 그룹(그룹에 속한 모든 사용자), 다른 사람(그룹에도 속하지 않고 사용자도 아닌 다른 모든 사용자)이라는 세 부류로 나눈다. </p><p>이와 같은 어색한 접근 통제 기법이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는 보안 침해에 걸린 프로그램이 해당 사용자의 접근 통제 권한을 상속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그램은 사용자에게 부여된 접근 권한 수준에서 작업이 가능하므로,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이런 방식으로 제약을 정의하는 대신에, 최소 권한 원칙을 사용하는 편이 좀 더 안전하다. 프로그램은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얻으며, 더 이상은 권한을 얻지 않는 방법 말이다. 예를 들어, 소켓 요청에 응답해야 하지만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 필요가 없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은 소켓에 귀를 기울이지만 파일 시스템에는 접근 권한이 없어야 한다. 이런 방식을 따르면, 프로그램이 어떤 식으로 보안 침해에 걸리더라도 접근이 명시적으로 최소화된다. 이런 통제 기법을 MAC(Mandatory Access Control)라 부른다. </p><p>또 다른 통제 기법으로 RBAC(Role-Based Access Control)가 있다. RBAC에서, 접근 허가는 보안 시스템이 허용한 역할에 기반을 두고 접근 허가를 제공한다. 이런 역할 개념은 한 명 이상의 사용자를 표현하는 그룹이라는 측면에서 전통적인 그룹과 차이를 보인다. 역할은 여러 사용자를 대표하지만, 사용자 집합이 수행할 수 있는 접근 허가 역시 표현한다. </p><p>SELinux에서는 MAC와 RBAC를 둘 다 GNU/리눅스 운영체제에 추가했다. 다음 절은 SELinux 구현과 보안 요소를 리눅스 커널에 투명하게 추가한 방법을 설명한다.<br><br></p><p>&nbsp;</p><hr noShade><p>&nbsp;</p><p class="sub1">리눅스 보안 구현 </p><p class="sub1">&nbsp;</p><p>초창기 SELinux 시절에는, 패치 집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공했다. 이런 정책이 문제가 된 이유는 GNU/리눅스를 단일 접근 통제 아키텍처로 묶어버렸기 때문이다. 단일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대신, 리눅스 커널은 정책을 강제하지 않도록 일반화된 프레임워크를 상속받았다. 이런 해법이 바로 LSM(Linux Security Module) 프레임워크다. LSM은 적재 가능한 커널 모듈로 구현된 보안용 범용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그림 1 참조). </p><p><br><strong>그림 1. 보안 정책과 강제는 SELinux와 독립적이다. </strong><br><img src="http://www.dbguide.net/images/know/tech/080922_dfl001.gif"> <br></p><p>커널 코드를 수정해 내부 객체에 접근하기 앞서 보안 정책을 구현한 강제 함수라는 훅을 호출하도록 만든다. 이 함수는 미리 정해진 정책을 기반으로 연산을 계속할지 검증한다. 보안 함수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연산을 다루는 보안 연산 구조체 내부에 저장되어 있다. 예를 들어, security_socket_create 훅( security_ops-&gt;socket_create )은 새로운 소켓을 생성하기 앞서 접근 허가를 검사하며 프로토콜 가족, 유형, 프로토콜, 소켓이 커널 내부에서 만들어지는지 사용자 영역에서 만들어지는지를 고려한다. Listing 1은 소켓 생성을 위한 socket.c에서 가져온 코드 예제다(./linux/net/socket.c 참조). </p><p><br>&nbsp;</p><p class="sourcebox"><strong>Listing 1. 소켓 생성을 위한 커널 코드</strong><br><br>static int __sock_create(int family, int type, int protocol, <br>struct socket **res, int kern)<br>{<br>int err;<br>struct socket *sock;<br><br>/*<br>* 프로토콜이 범위 내에 있는지 점검한다.<br>*/<br>if (family &lt; 0 || family &gt;= NPROTO)<br>return -EAFNOSUPPORT;<br>if (type &lt; 0 || type &gt;= SOCK_MAX)<br>return -EINVAL;<br><br>err = security_socket_create(family, type, protocol, kern);<br>if (err)<br>return err;<br><br>...<br></p><p><br>&nbsp;</p><p>security_socket_create 함수는 ./linux/include/linux/security.h에 정의되어 있다. 여기서 security_socket_create 함수 호출은 security_ops 구조체에 동적으로 설치된 함수를 간접 호출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Listing 2 참조). </p><p><br>&nbsp;</p><p class="sourcebox"><strong>Listing 2. 소켓 생성 점검을 위한 간접 호출</strong><br><br>static inline int security_socket_create (int family, int type,<br>int protocol, int kern)<br>{<br>return security_ops-&gt;socket_create(family, type, protocol, kern);<br>}<br><br></p><p>security_ops 구조체에 저장된 함수는 보안 모듈이 설치한다. 이 경우 훅은 SELinux용 적재 가능한 커널 모듈에 정의되어 있다. 각 SELinux 호출은 커널 함수에서 특정 보안 모듈을 위한 동적 호출로 간접 수행을 완료하는 훅 파일 내부에 정의된다(Listing 3에서 /linux/security/selinux/hooks.c를 살펴보라). </p><p><br>&nbsp;</p><p class="sourcebox"><strong>Listing 3. SELinux 소켓 생성 점검<br></strong><br>static int selinux_socket_create(int family, int type,<br>int protocol, int kern)<br>{<br>int err = 0;<br>struct task_security_struct *tsec;<br><br>if (kern)<br>goto out;<br><br>tsec = current-&gt;security;<br>err = avc_has_perm(tsec-&gt;sid, tsec-&gt;sid,<br>socket_type_to_security_class(family, type,<br>protocol), SOCKET__CREATE, NULL);<br><br>out:<br>return err;<br>}<br></p><p><br>&nbsp;</p><p>Listing 3의 핵심은 현재 태스크에 허용된( current-&gt;security , 여기서 current 는 현재 수행중인 태스크를 나타낸다) 현재 연산을 점검하는 호출이다. AVC(Access Vector Cache)는 (프로세스 성능을 높이기 위해) 직전 SELinux 결정을 담고 있는 캐시다. 호출은 sid(source security identifier), 보안 클래스(요청된 연산의 세부 사항으로 만들어지는), 특정 소켓 호출, 추가 보조 감사 자료를 포함한다. 캐시 내부에서 결정을 찾지 못하면, 보안 서버를 호출해 결정을 내린다(그림 2에 이런 과정이 나타나 있다). </p><p><br><strong>그림 2. 계층적인 리눅스 보안 결정 과정 </strong><br><img src="http://www.dbguide.net/images/know/tech/080922_dfl002.gif"><br></p><p>security-ops 내에 초기화된 콜백 훅은 ( register_security() 를 통해) 적재 가능한 커널 모듈로 동적으로 정의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보안 모듈을 올리지 않은(./linux/security/dummy.c 참조) 상태에서 더미 스텁 함수를 포함한다. 이런 스텁 함수는 표준 리눅스 DAC 정책을 구현한다. 콜백 훅은 보안을 위한 중재가 필요한 모든 지점에 존재하며, 태스크 관리(생성, 시그널, 대기),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올리기(execv), 파일 시스템 관리(슈퍼 블록, 아이노드, 파일훅), IPC(메시지 큐, 공유 메모리, 세마포어 연산), 모듈 훅(모듈 적재와 제거), 네트워크 훅(소켓, 넷링크, 네트워크 디바이스, 기타 프로토콜 인터페이스)을 포함한다. 참고자료 절을 보거나 security.h 파일을 살펴보는 방법으로 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p><p>SELinux에서 정책 관리 방법은 이 기사 범위를 넘어가므로, 참고자료 절에서 SELinux 환경 설정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기 바란다.<br><br></p><hr noShade><p class="sub1">&nbsp;</p><p class="sub1">다른 접근 방법 </p><p class="sub1">&nbsp;</p><p>SELinux는 현존하는 가장 포괄적인 보안 프레임워크 중 하나지만 유일한 해법은 아니다. 이 절에서는 사용 가능한 몇 가지 다른 접근 방법을 검토한다. </p><p>&nbsp;</p><p class="sub2">AppArmor </p><p>원래 immunix가 개발했으며 노벨(Novell)이 관리하는 AppArmor는 LSM(Linux Security Module)을 사용해 만든 SELinux 대안 프레임워크다. SELinux와 AppArmor는 동일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므로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 AppArmor를 처음 개발한 이유는 SELinux가 일반 사용자가 관리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AppArmor는 프로그램의 전형적인 행동 양식을 프로파일로 바꾸는 학습 모드와 더불어 완벽하게 설정 가능한 MAC 모델을 포함한다. </p><p>SELinux와 관련한 쟁점 하나는 SELinux는 확장 속성을 지원하는 파일 시스템을 요구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AppArmor는 파일 시스템에 중립적이다. SuSE, OpenSuSE, Ubuntu Gutsy Gibbon에서 AppArmor를 찾을 수 있다. </p><p>&nbsp;</p><p class="sub2">Solaris 10(기존 Trusted Solaris) </p><p>Solaris 10 운영체제는 보안 강화 신뢰 확장 구성 요소를 통해 위임 접근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Solaris 10은 MAC은 물론이고 RBAC도 제공한다. Solaris는 모든 객체에 민감도 라벨을 추가하는 방법으로 보안을 달성한다. 이렇게 하면 디바이스, 파일, 네트워크 접근, 심지어 윈도우 관리 서비스에 대한 통제가 가능하다. Solaris 10에서 RBAC를 사용해 얻는 장점은 할당될 수 있는 관리 작업을 세밀하게 분류함으로써 루트 접근 요청을 최소로 줄이는 데 있다. </p><p>&nbsp;</p><p class="sub2">TrustedBSD </p><p>TrustedBSD는 FreeBSD 운영체제를 위한 궁극적인 목표인 신뢰할 수 있는 운영체제 확장을 개발하려는 프로젝트다. TrustedBSD는 Flask(Flux Advanced Security Kernel) 보안 아키텍처 위에 만든 위임 접근 통제 기능을 포함한다. Flask는 타입 강제, MLS(MultiLevel Security), 플러그인 모듈을 포함한다. TrustedBSD는 또한 애플 다윈 운영체제에서 따온 오픈 소스 BSM(Basic Security Module) 감사 구현 기능을 편입했다(BSM은 원래 썬이 만들었다). BSM은 일반화된 감사 추적 과정을 지원하는 감사 API와 파일 형식이다. TrustedBSD는 또한 SEDarwin(Security Enhanced Darwin)이 사용하는 프레임워크를 구성한다. </p><p>&nbsp;</p><p class="sub2">운영체제 가상화 </p><p>운영체제 내부에서 보안을 강화하는 기술로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가상 전용 서버라 부르는) 운영체제 가상화다. 단일 운영체제가 기능을 분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격리된 사용자 영역 인스턴스 여러 개를 돌린다. 운영체제 가상화는 또한 격리된 사용자 영역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 기능을 제한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 영역 인스턴스는 (커널 모듈을 올리고 내리는 방식으로) 커널을 변경하거나 파일 시스템을 마운트/언마운트하지 못한다. (proc 파일 시스템을 통한) 커널 매개변수 조정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른 사용자 인스턴스 환경을 변경하는 작업도 허용되지 않는다. </p><p>운영체제 가상화는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다. GNU/리눅스는 VServer, Paralles Viruozzo Containers, OpenVZ를 지원한다.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containers(Solaris), jails(BSD)를 지원한다. 리눅스 VServer에서는 개별 사용자 영역 인스턴스를 보안 문맥으로 부른다. 각 보안 문맥 내부에서, 전용 서버 인스턴스에 대해 새로운 init을 시작한다. 운영체제 가상화와 다른 가상화 기법은 참고자료 절을 참조하기 바란다.</p><p>&nbsp;</p><hr noShade><p><br>&nbsp;</p><p class="sub1">한걸음 더 나가면 </p><p>리눅스 커널 관점에서 MAC와 규칙 기반 접근 통제는 상대적으로 새롭다. LSM 프레임워크 도입 이후에 새로운 보안 모듈이 등장했다. 프레임워크 개선에 덧붙여, 보안 모듈을 층층이 쌓아 리눅스 보안 요구를 최대한 충족하도록 여러 보안 모듈을 공존하게 만들었다. 또한 운영체제 보안 연구 결과 새로운 접근 통제 기법이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다. LSM과 SELinux가 현재 제공하는 세부 내역이 궁금하다면 참고자료 절에 실린 기사와 논문을 읽어보기 바란다. </p><p>&nbsp;</p><p class="sub1">참고자료 </p><p><strong>교육 </strong><br></p><ul><li><a href="http://www.nsa.gov/selinux">NSA Web site for SELinux </a>: 여기서 풍부한 SELinux 정보를 얻자. 이 사이트는 SELinux와 관련한 기술 논문과 발표 자료는 물론이고 SELinux를 낳은 연관된 프로젝트에 대한 세부 사항을 설명한다. <br><li><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linux/library/l-sctp/?S_TACT=105AGX55&amp;S_CMP=EDU">Better Networking with SCTP </a>는 네트워크 보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TCP는 두 단계 핸드셰이크과 관련해 알려진 문제점이 있다. 이와 관련해 DoS 공격은 (외부 연결 관점에서 바라보면) 시스템 지원을 소비해 다운되게 만든다. SCTP는 세 단계 핸드셰이크라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한다. <br><li>위키백과에서 물리적인 접근과 컴퓨터 보안 모드를 포함하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Access_control#Access_Control_Techniques">접근 통제 기법 </a>을 멋지게 소개한다. 또한 여기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Discretionary_access_control">DAC(Discretionary Access Control) </a>,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andatory_Access_Control">MAC(Mandatory Access Control) </a>, <a href="http://en.wikipedia.org/wiki/Role-Based_Access_Control">RBAC(Role-Based Access Control) </a>라는 세 가지 접근 통제 기법과 관련한 세부 내역을 찾을 수 있다. <br><li>SELinux는 표준 커널 호출을 보안 호출로 변경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a href="http://www.kroah.com/linux/talks/ols_2002_lsm_paper/lsm.pdf">리눅스 보안 모듈 프레임워크 </a>에 의존한다. LSM 논문은 LSM과 구현 범위에 대한 세부 사항을 설명한다. <br><li>LSM은 원래 Fluke 마이크로커널 운영체제를 위해 개발되었던 <a href="http://www.cs.utah.edu/flux/papers/flask-usenixsec99.pdf">Flask 보안 아키텍처 </a>를 일부 구현한 기술이다. <a href="http://www.cs.utah.edu/flux/fluke/html/flask.html">Flask, Flux, Fluke에 대한 설명은 유타 대학교 웹 페이지 </a>를 찾아보기 바란다. <br><li>리눅스 커널에서 시스템 호출 구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면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system-calls/">리눅스 시스템 호출을 활용한 커널 명령 </a>(한국 developerWorks, 2008년 6월)을 읽어보자. 이 기사는 시스템 호출 구현과 함께 커널에 새로운 시스템 호출을 추가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리눅스 커널과 아키텍처에 대한 설명은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linux/library/l-linux-kernel/">리눅스 커널 분석 </a>(한국 developerWorks, 2008년 4월)을 살펴보기 바란다. <br><li>NSA 사이트는 입문 내용부터 설정 세부 내역까지 다루는 <a href="http://www.nsa.gov/selinux/papers/policy2/t1.html">SELinux 정책 설정에 대한 훌륭한 소개글 </a>을 제공한다. 정책 관리는 SELinux의 가장 복잡한 측면 중 하나지만, 다행스럽게 풍부한 문서와 바로 적용 가능한 표준 설정 내용을 구할 수 있다. Tresys Technology는 <a href="http://oss.tresys.com/projects/refpolicy/">SELinux 참조 정책 </a>에 대한 유용한 페이지를 제공하는데, 상당히 많은 SELinux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br><li><a href="http://developer.novell.com/wiki/index.php/Apparmor_FAQ">AppArmor </a>는 LSM에 기반을 둔 또 다른 보안 모듈이다. AppArmor는 <a href="http://en.opensuse.org/Apparmor">openSUSE </a>와 <a href="https://wiki.ubuntu.com/AppArmor">Ubuntu </a>를 포함해 여러 운영체제가 지원한다. 최근 <a href="http://en.wikipedia.org/wiki/AppArmor">개발자가 떠난 이후 </a>에 <a href="http://www.novell.com/linux/security/apparmor/">노벨(Novell) </a>이 주요 개발자로 나섰다. <br><li><a href="http://opensolaris.org/os/community/security/projects/tx/TrustedExtensionsArch.pdf">architectural overview of Solaris Trusted </a>에서(Solaris 10 운영체제 일부인) Extensions를 읽어보자. 이 논문은 보안 강화를 위한 Solaris 접근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소개 내용을 제공한다. <a href="http://opensolaris.org/os/community/security/projects/tx/">Solaris Trusted Extensions </a>페이지를 보면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온다. <br><li><a href="http://www.trustedbsd.org/">TrustedBSD </a>는 (Flask 보안 아키텍처와 같은) 특정 설계 구성 요소를 통해 SELinux가 표방하는 목표를 상당수 공유한다. TrustedBSD에서 보안 구현 부분은 <a href="http://www.sedarwin.org/">보안이 강화된 다윈 운영체제 </a>와 공유한다. <br><li><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linuxvirt/">가상 리눅스 </a>(한국 developerWorks, 2007년 2월)는 운영체제 가상화를 포함한 가상화 기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 기사는 다양한 가상화 기법과 역사를 소개한다. 위키백과는 또한 다양한 구현 비교 내역을 포함해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perating_system-level_virtualization">운영체제 가상화 </a>에 대한 소개 내용을 제공한다. <br><li><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nux/">developerWorks 리눅스 영역 </a>에서 개발자를 위한 더 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linux/library/l-top-10.html">가장 인기 있는 기사와 튜토리얼 </a>을 살펴보자. <br><li><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views/linux/libraryview.jsp?topic_by=All+topics+and+related+products&amp;sort_order=desc&amp;lcl_sort_order=desc&amp;search_by=linux+tip%3A&amp;search_flag=true&amp;type_by=All+Types&amp;show_abstract=true&amp;start_no=1&amp;sort_by=Date&amp;end_no=100&amp;show_all=false">리눅스 팁 </a>과 <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views/linux/libraryview.jsp?topic_by=All+topics+and+related+products&amp;sort_order=desc&amp;lcl_sort_order=desc&amp;search_by=&amp;search_flag=&amp;type_by=Tutorials&amp;show_abstract=true&amp;sort_by=Date&amp;end_no=100&amp;show_all=false">리눅스 튜토리얼 </a>을 developerWorks에서 읽어보자. <br><li><a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offers/techbriefings/">developerWorks 기술 행사와 웹 캐스트 </a>를 놓치지 말자.<br></li></ul><p>&nbsp;</p><p class="sub1">필자소개 </a></p><p></p><p>M. Tim Jones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이자 GNU/Linux Application Programming, AI Application Programming, BSD Sockets Programming from a Multilanguage Perspective의 저자이기도 한다. Jones의 공학 배경은 정지 위성을 위한 커널 개발에서 시작해 임베디드 시스템 아키텍처와 네트워크 프로토콜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Jones는 콜로라도 주, 롱몬트 소재 Emulex 사에서 컨설턴트 엔지니어로 활약한다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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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inux/Unix</category>
		<pubDate>Fri, 26 Sep 2008 06:41:35 GMT</pubDate>
		<dc:creator>ampleng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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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상화 이슈 `네트워크`분야까지 확산   ]]> </title>
		<link>http://amplengin2.egloos.com/87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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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blog.empas.com/lococo/29731504">http://blog.empas.com/lococo/29731504</a><br><br><a class="pt_info" title="어깨넘이 IT세상" href="http://blog.empas.com/lococo/list.html?c=1022673">어깨넘이 IT세상</a> |&nbsp;2008/07/24 (목) 14:39 <br></p><div><strong><font color="#800000" size="3">서비스지향 아키텍처 기반 유연하고 자동화된 서비스</font></strong></div><div><br><strong>■ IT혁신기지 차세대 데이터센터</strong></div><div>발전적인 차세대 데이터센터에서의 가상화 기술 모델과 역할은 어떠해야 할까.</div><div>업계에서는 그동안 자원의 효율성 관점에서만 접근했던 가상화 기술이 데이터센터의 유연성 확보를 통한 자동화 구현에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div><div>&nbsp;</div><div>이미 한정된 인프라 환경에서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고효율성은 가상화의 기본적인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유연성 확보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는 주장이다. 기업들은 빠르게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IT요소들을 활용하려 하는데 데이터센터라는 인프라도 그 중 하나며 단순한 물리적 인프라 환경에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신속한 대응능력을 갖춘 유연성 확보는 필수라는 것이다.</div><div>&nbsp;</div><div>가상화 기술은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또 다른 지향점인 자동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올해를 데이터센터 가상화의 원년으로 보고 오는 2010년부터는 데이터센터의 자동화 이슈가 화두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향후 투자의 핵심 분야로 자동화를 꼽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에 대한 복합적인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유기적이고 자동화된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div><div>&nbsp;</div><div>가상화 기술을 통한 서비스 유연성과 자동화 확보는 차세대 데이터센터가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기반으로 진화하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차세대 데이터 센터는 IT서비스관리(ITSM) 개념에 충실히 입각해 구축한 모델로 비즈니스 지향적인 아키텍처로 구성되는 형태로 이뤄질 것이며 가상화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를 보다 강조하는 아키텍처를 제공, 서비스 지향적인 애플리케이션인프라관리(AIM)가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div><div>&nbsp;</div><div>아울러 가상화 기술을 활용, 데이터센터를 통합하고 인터넷 통신망을 연결해 일반사용자들이 PC나 휴대용기기로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모델은 보다 접근성이 뛰어난 모델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div><div>&nbsp;</div><div>VM웨어 이효 부장은 "가상화 기술은 진정한 의미의 SoA에 초점을 맞춘 유연하고 자동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로의 변화의 전제조건이 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춰 물리적인 인프라를 최소화해 공간의 제약을 없애고 높은 휴대성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접근성이 보장되는 버추얼 데이터센터 개념을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div><strong><font color="#800000" size="3">가상화 이슈 `네트워크`분야까지 확산</font></strong></div></div><div><strong></strong>&nbsp;</div><div><strong><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lococo/37564814_500x569.jpg');" height="569" src="http://i.blog.empas.com/lococo/37564814_500x569.jpg" width="500" border="0"><br></strong></div><div><strong>데이터양 10년전의 36배… 효율적 관리 '부각'<br>보안분야와도 접목 응용범위 점차 확대 추세</strong></div><div>&nbsp;</div><div><strong><font size="3">■ IT혁신기지 차세대 데이터센터</font></strong></div><div><strong></strong>&nbsp;</div><div><strong>데이터센터와 가상화</strong></div><div>각종 비즈니스업무에서 IT의 역할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이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용량도 급증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데이터 관리를 보다 효율적인 관점에서 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데이터센터다. 그러나 서버나 스토리지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데이터센터도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양 때문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div><div>&nbsp;</div><div>시장조사기관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고객들은 10여 년 전보다 36배나 증가한 데이터 양을 관리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오는 2010년에는 현재 데이터 양의 6배를 관리해야 한다. 이는 고객들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 관리의 효율화가 기업의 중요한 이슈로 부각될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다.</div><div>&nbsp;</div><div>이러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데이터센터에서의 가상화 기술이 부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데이터 센터의 가상화 기술이 고 효율성 관점에서만 접근했다면 앞으로는 데이터센터의 유연성을 높이는 관점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div><div>&nbsp;</div><div>또 최근 가상화의 바람은 데이터센터의 중심 축을 이루는 서버나 스토리지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을 구성하는 요소인 네트워크와 보안분야로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VM웨어와 시트릭스시스템스 등 가상화 소프트웨어(SW) 업체를 뿐만 아니라 오라클ㆍ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형 SW업체들, 시스코시스템즈와 주니퍼네트웍스 등 네트워크 업체들까지도 시장에 뛰어드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div><div>&nbsp;</div><div><strong>◇ 고 효율성뿐만 아니라 고 유연성 구현 관점에서도 주목받는 가상화</strong></div><div>그동안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는 보유한 리소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고 효율성 관점에서 중요한 기술로 평가돼 왔다. 기존에 서버나 스토리지 등 하드웨어(HW)를 늘리는 것으로 해결했던 문제들을 하나의 서버를 여러 서버로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을 통해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HW 증가 없이 해결하게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에서의 낮은 자원 활용율을 높이고 HW 비용도 줄이는 등 고효율성을 꾀할 수 있게 됐다.</div><div><br>또 가상화는 전력 소비나 발열량 감소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를 꾀하자는 그린IT라는 새로운 이슈와 만나면서 가상화 기술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가상화를 통해 서버나 스토리지의 활용도를 줄여 효율성을 꾀한 1차적 효과뿐만 아니라 전력소비나 발열량 감소 등으로 2차적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된 것이다.</div><div>&nbsp;</div><div>향후 데이터센터의 진화에 따라 나타나게 될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모델에서 가상화 기술은 이러한 고 효율성뿐만 아니라 고 유연성 측면에서도 주목을 받게 될 전망이다.</div><div>그동안은 데이터센터가 가상화를 통한 효율성 확보라는 문제에만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가상화를 통해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기반으로 변모, 데이터센터의 유연성 확보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이다.</div><div>&nbsp;</div><div><strong>◇ 서버와 스토리지 중심에서 네트워크와 보안분야에까지 가상화 열풍</strong></div><div>데이터센터는 서버와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는 목적으로 탄생한 만큼 그동안 서버와 스토리지 중심의 논의가 주를 이뤄왔다. 그러다 보니 데이터센터의 기반조건이 되는 네트워크나 보안 이슈는 어느 정도 간과돼 왔던 게 현실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들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div><div>&nbsp;</div><div>이는 데이터센터에서의 가상화 이슈도 마찬가지여서 지금까지는 소프트웨어(SW)를 통한 서버와 스토리지 가상화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왔으나 향후 가상화에 대한 논의는 그동안 주변 환경으로 치부돼 왔던 네트워크와 보안 등으로 확산될 전망이다.</div><div>&nbsp;</div><div>서버나 스토리지 등 데이터센터의 중심 요소들에 가상화를 적용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이러한 것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의 고 효율성이라는 지속적인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가상화가 필수적인 요소라는 설명이다. 또 데이터센터의 진화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간과되고 있는 요소인 보안 이슈도 가상화를 통한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다.</div><div>&nbsp;</div><div>우미영 시트릭스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데이터센터의 가상화 논의가 진전이 되면 서버나 스토리지 뿐만 아니라 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도 빼놓을 수 없게 될 것"이라면서 "보안 이슈도 단순한 물리적인 서버나 스토리지 보안이 아닌 가상화와 접목된 기술 등으로도 논의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디지털타임스 / 이홍석기자 redstone@ <br><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72402010660713003" target="_blank">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72402010660713003</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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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Fri, 26 Sep 2008 02:0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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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M웨어 독주 막을 비법은? 저렴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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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myibox.tistory.com/entry/VM웨어-독주-막을-비법은">http://myibox.tistory.com/entry/VM웨어-독주-막을-비법은</a>-저렴함<br><br>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에서 VM웨어의 독주를 막자!" </p><p>윈도와 리눅스로 운영체제(O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만큼은 VM웨어의 독주를 막자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p><p>가상화 소프트웨어는 유닉스 서버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지만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들의 관심은 대부분은 인텔이나 AMD 칩이 탑재된 x86 서버에 집중돼 있다. 이 서버에 탑재되는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서버'와 레드햇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다. </p><p>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은 자사의 운영체제를 가상화하는데는 VM웨어나 시트릭스의 젠(Xen) 같은 전문 업체보다 운영체제의 속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자신들이 제격이라는 것이다. </p><p>치열한 운영체제 속에서도 VM웨어라는 복병을 어떻하든 꺾어야 하는 공통 목표가 있는 두 회사의 전략은 우연처럼 겹치다. 바로 '저렴함'이다. </p><p>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3월 20일, 유닉스 시장을 정조준한 야심작인 윈도 서버 2008을 선보였다. 윈도 서버 2008은 그 성능 뿐 아니라 가상화를 지원하는 하이퍼-V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그 가격은 가히 파격적이다. 고객은 윈도 서버 2008 구매시 3만원만 더 내면 이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말이 3만원이지 거의 무상에 가깝다. 이 제품은 오는 9월 시장에 공급된다.</p><p>하이퍼-V는 윈도 운영체제는 물론 리눅스와 같은 이기종 운영체제도 가상화 시킬 수 있다. </p><p>레드햇은 VM웨어에 비해 1/3의 비용 투자만으로 가상화를 도입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레드햇은 최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2008 레드햇 써밋'에서 차세대 가상화 전략을 발표하면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p><p>레드햇은 지난해 발표한 ‘리눅스 오토메이션’ 전략을 통해 고객들은 x86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의 도입이 용이해졌으며, 물리적인 서버와 가상 서버 관리에 기존의 방식과 더불어 클라우드 컴퓨팅(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솔루션을 서비스 받는 방식)과 SaaS(Software as a Service), 어플라이언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한다. </p><p>레드햇은 임베디드 리눅스 하이퍼바이저, 가상화 인프라 관리, 보안 인프라 분야에 대해 많은 개선을 이뤘다. </p><p>두 회사가 각각 비용 우위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가상화된 전체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머신 매니저(Virtual Manchine Manger)를 별도로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p><p>관련 업계에서는 관리 부분이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장비 등과의 광범위한 협력으로 VM웨어가 여전히 앞서고 있어 단순히 서버 가상화 제품만을 놓고 도입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있다.</p><p>레드햇의 경우는 국내 시장 자체가 너무 협소하다는 약점이 있다. 국내 업계의 한 관계자는 "VM웨어 서버 가상화 고객의 경우 윈도와 리눅스 비율이 9:1 정도"라고 밝혔다. </p><p>리눅스 시장 자체를 키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지적이다. 레드햇은 이를 인식한 듯 올해 유닉스 서버 시장을 리눅스 시장으로 대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성과가 얼마나 현실화될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p><p>또 고객들의 인식을 얼마나 빨리 바꿀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손해보험업계의 한 IT 부서 관계자는 "VM웨어의 제품이 소개됐었지만 2년 정도 지켜봤었다. 최근 VM웨어의 제품을 도입하는 것도 바로 시장에서 검증이 많이 됐기 때문이다"라고 전하고 "후발 주자들의 제품도 1년 정도의 검증 과정이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br><br><br>'가상화(Virtualization)' 시장이 아주 볼만해졌다. 서버를 넘어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쪽으로 영역이 넓어졌고 x86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고공비행중인 VM웨어를 상대로 경쟁업체들의 추격전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nbsp; IT시장의 헤게모니 싸움에서 '가상화'가 빼앗겨서는 안되는 전략적 요충지로 급부상한 것이다.</p><p>이런 가운데, 또 하나의 업체가 가상화 '대권가도'에 출사표를 던졌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업체 시트릭스시스템스다</p><p>시트릭스는 22일(현지시간)&nbsp; 미국 라스베이거스<span id="callbacknestmyiboxtistorycom1781168"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object id="myiboxtistorycom1781168"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myiboxtistorycom1781168&amp;id=178&amp;callbackId=myiboxtistorycom1781168&amp;host=http://myibox.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Src"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myiboxtistorycom1781168&amp;id=178&amp;callbackId=myiboxtistorycom1781168&amp;host=http://myibox.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embed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myiboxtistorycom1781168"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myiboxtistorycom1781168&id=178&callbackId=myiboxtistorycom1781168&host=http://myibox.tistory.com&float=left&" allowscriptaccess="always"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object></span>만달레이베이호텔에서 열린 '시트릭스 아이포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엑스포'에서 애플리케이션, 서버, 데스크톱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가상화 전략을 공개하고 가상화 부문에서 맹주가 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당대최강' VM웨어를 뛰어넘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p><p>애플리케이션-서버-데스크톱 가상화 '삼각편대'</p><p>이번 아이포럼을 통해 시트릭스가 보유한 많은 제품들은 '엔드투엔드 가상화'란 슬로건아래 헤쳐모였다. 서버 기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CPS)'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데 이어,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신제품들도 새로 공개됐다.</p><p>CPS는 원래부터 시트릭스의 간판 솔루션이었고,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제품은 8월 인수한 젠소스 제품에 기반해 만들었다.&nbsp; CPS에 주력하던 시트릭스가 젠소스를 통해 단숨에 주목받는 '가상화 종합매장'으로 변신한 것이다.</p><p>신제품들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은 높았다. 젠소스를 통해 탄생한 제품을 다룬 부스와 발표장에 참가자들의 발길이 상대적으로 많이 몰리는 분위기가 연출됐다.</p><p>관련글: 시트릭스, 가상화 업체 젠소스 인수...대형 M&amp;A의 전주곡?</p><p>시트릭스가 젠소스를 등에 업고 새로 발표한 제품은 서버 가상화 솔루션 '시트릭스 젠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 기능을 제공하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톱'이다.</p><p>시트릭스 젠서버: 서버 가상화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가상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시트릭스에 따르면 '젠서버'는 젠 가상화 엔진에 기반한 통합 서버 가상화 기능을 통해 확장성, 성능, 관리의 편리성 등을 제공한다. 'x86서버 가상화의 대명사' VM웨어를 상대로 어느 정도 위력을 발휘할지 주목되는 제품이다.</p><p>시트릭스 젠데스크톱: 2008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제품으로 데스크톱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 제품이다. 기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VDI)와 비교해 복잡성도 크게 줄였다. 스트릭스에 따르면 젠데스크톱을 도입할 경우 CPS가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의 혜택을 보다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스크톱 관리도 가능해진다고 한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개인적으로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다. 현지에 와있는 만큼, 전문가들을 별도로 취재해 데스크톱 가상화의 기본적인 개념과 향후 가능성을 짚어볼 계획이다.)</p><p>시트릭스 프리젠테이션 서버: CPS(Citrix Presentation Server)는 지금의 스트릭스를 대표하는 솔루션이다.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중앙 데이터센터에 저장한 뒤 데스크톱 사용자들이 온디맨드 방식으로 쓸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클라이언트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p><p><br>VM웨와의 맞대결을 주목하라</p><p>시트릭스는 CPS와 새로 선보인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앞세워 가장 광범위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승승장구'하는 VM웨어와 '맞장'을 뜨겠다는 얘기다.</p><p>그동안 시트릭스와 VM웨어는 각각 애플리케이션과 서버 가상화에 주력하며 서로의 주특기에 대해 '노터치주의'를 표방해왔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시트릭스는 젠소스를 인수하며 VM웨어의 심장부에 총부리를 겨눴고, VM웨어 역시 시트릭스가 호령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영역에 뛰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nbsp; 바야흐로 시트릭스와 VM웨어간 '화끈한 빅매치'가 성사되기 일보직전에 와 있는 것이다.</p><p>더구나 두 회사의 대결은 국지전이 아니라 전면전 분위기로 치닫고 있다. '빅매치'라 표현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p><p>행사 첫날인 만큼, 시트릭스는 아직까지 VM웨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전시회와 신제품 및 각종 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세미나에 무게를 뒀다.</p><p>그러나 마크 템플턴 시트릭스 회장 등 중량감있는 인사들의 기조연설과 인터뷰가 마련된 둘째날부터는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 VM웨어를 상대로 도발적인 발언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p>시트릭스 고객들과 파트너들이 참가하는 '시트릭스 아이포럼'은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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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Fri, 26 Sep 2008 02:0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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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C 가상머신 소프트웨어 둘러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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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gunman.tistory.com/106">http://gunman.tistory.com/106</a><br><br></p><p><font color="#008000" size="3">PC안에 또 하나의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PC 가상머신 소프트웨어의 종류</font></p><p>&nbsp;PC의 스펙이 날로 좋아지면서 요즘은 웬만하면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두가지 이상의 OS를 다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개발목적의 용도이거나 특정 언어가 지원 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을 돌리기 위해서 등의 용도로&nbsp; 말이죠. 최근에 저는 기존에 다루고 있던 몇가지 PC 가상머신 소프트웨어 보다도 무척 많은 것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아주 마음 편하게 그속의 PC를 마음대로 다루면서 이것저것을 해볼수 있었죠. 또한, 가상머신 소프트웨어의 특성이 약간씩 다르기에 여러 소프트웨어상에서 제가 만든 OS를 돌려보며 튜닝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에 가서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버를 구입하고 설치하여 실제 PC에서 부팅을 시켜보기는 했습니다만...ㅡ.ㅡ <a href="http://gunman.tistory.com/96"><span style="COLOR: #5a5194">2007/11/04 - [개발 관련] - AiRPOS OS 실제 PC에서 정상 가동 확인!</span></a>)<br></p><p>아래 부터는 제가 찾아본 PC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를 나열해 보았습니다.<br>또 다른 종류가 있어 추천하고자 하시거나, 설명을 덧붙이고자 하신다면 덧글 부탁드립니다.^^<br><br><br><strong>&lt; 목차 &gt;</strong><br><span style="COLOR: #003366">- VMWare<br>- Virtual PC<br>- Virtual BOX<br>- Bochs<br>- QEMU<br>- Parallels</span><br><span style="COLOR: #003366">- 가상머신에서 사용할 하드 디스크/플로피 디스크 이미지 파일 만들기<br></span><br><br><font color="#003366" size="3"><strong>VMWare</strong></font></p><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x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37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xLmpwZw==" width="400"></a> <p class="cap1">VMWare</p></div><p><br><br>&nbsp;VMWare 는 많이 알려져 있는 상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여러 가상머신을 다룰 수 있는 관리 환경과 UI 가 무척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지원되는 외부 디바이스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가상환경 안에 설치된 내부 OS가 Linux, Windows 라면 내부 OS에 지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디렉토리를 네트웍으로 공유하지 않고도 드래그 앤 드롭이 되는 멋진 환경이 제공 됩니다. 이렇게 가상의 PC를 설정하고 그 안에 OS를 설치하는 작업이 되는 기능은 구입을 하셔야 하고, 만들어진 VMWare용 가상 PC 이미지를 실행해 보는 Player 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 Linux 는 임의로 만들어진 이미지가 웹사이트에서 제공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상화가 꼼꼼하기에 실제 PC에서는 동작하지만 VMWare 에서는 동작하지 않는 OS가 있을 수 있습니다.<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w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2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wLmpwZw==" width="389"></a> <p class="cap1">VMWare 사이트</p></div><p><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6699">웹사이트 주소 :</span> </span><a href="http://www.vmware.com/"><span style="COLOR: #ff0000">http://www.vmware.com/</span></a><br><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COLOR: #006699">VMWare player 다운로드 주소 :</span> </span><a href="http://www.vmware.com/products/player/"><span style="COLOR: #ff0000">http://www.vmware.com/products/player/</span></a><br>- 설치방법 및 관련 사용방법이 있는 곳 -<br><a href="http://mwultong.blogspot.com/2006/02/vmware-pc-pc.html"><span style="COLOR: #5a5194">http://mwultong.blogspot.com/2006/02/vmware-pc-pc.html</span></a><br><br><br><br><font color="#003366" size="3"><strong>Virtual PC</strong></font> </p><p></p><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x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5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xLmpwZw==" width="359"></a> <p class="cap1">Virtual PC</p></div><p><br>Virtual PC 는 Microsoft 사에서 제공되는 기능 제한이 없는<span id="callbacknestgunmantistorycom1068509"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object id="gunmantistorycom1068509"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gunmantistorycom1068509&amp;id=106&amp;callbackId=gunmantistorycom1068509&amp;host=http://gunman.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Src"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gunmantistorycom1068509&amp;id=106&amp;callbackId=gunmantistorycom1068509&amp;host=http://gunman.tistory.com&amp;float=left&amp;"><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embed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gunmantistorycom1068509"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gunmantistorycom1068509&id=106&callbackId=gunmantistorycom1068509&host=http://gunman.tistory.com&float=left&" allowscriptaccess="always"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object></span>소프트웨어 입니다. UI 가 너무 Compact 하여 VMWare와 비교되지요. 하지만 필요한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y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yLmpwZw==" width="400"></a> <p class="cap1">Virtual PC SITE</p></div><p><span style="COLOR: #006699">웹사이트 주소:</span> <a href="http://www.microsoft.com/windows/products/winfamily/virtualpc/default.mspx"><span style="COLOR: #ff0000">http://www.microsoft.com/windows/products/winfamily/virtualpc/default.mspx</span></a><br>- 설치방법 및 관련 사용방법이 있는 곳 -<br><a href="http://cafe.naver.com/ciriu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857"><span style="COLOR: #0000ff">http://cafe.naver.com/ciriu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857</span></a><br><a href="http://tong.nate.com/sihyun/21597296"><span style="COLOR: #0000ff">http://tong.nate.com/sihyun/21597296</span></a><br><br><br><br><font color="#003366" size="3"><strong>Virtual BOX</strong></font> </p><p></p><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y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40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yLmpwZw==" width="600"></a> <p class="cap1">Virtual BOX PLAY</p></div><p><br>Virtual BOX 는innotek 라는 회사에서 제작되어진 소프트웨어 입니다. 소스도 공개되어 있습니다.<br><span style="COLOR: #006699"><br><p></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1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2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1LmpwZw==" width="391"></a> <p class="cap1">Virtual BOX WEB</p></div><p><br>웹사이트 주소:</p></span></p><p><span style="COLOR: #264969"></span><a href="http://www.virtualbox.org/"><span style="COLOR: #ff0000">http://www.virtualbox.org/</span></a><br><span style="COLOR: #006699">다운로드 주소:</span><span style="COLOR: #264969"></span><a href="http://www.virtualbox.org/wiki/Downloads"><span style="COLOR: #ff0000">http://www.virtualbox.org/wiki/Downloads</span></a><br><br><span style="COLOR: #264969">- 설치방법 및 관련 사용방법이 있는 곳 -<br></span><a href="http://ubuntu.or.kr/wiki.php/VirtualBox"><span style="COLOR: #0000ff">http://ubuntu.or.kr/wiki.php/VirtualBox</span></a><br><a href="http://kldp.org/node/82148"><span style="COLOR: #0000ff">http://kldp.org/node/82148</span></a><br><a href="http://hi8001.egloos.com/212767"><span style="COLOR: #0000ff">http://hi8001.egloos.com/212767</span></a><br><br><br><br><font color="#003366" size="3"><strong>Bochs</strong><br></font><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z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33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zLmpwZw==" width="500"></a> <p class="cap1">Bochs Play</p></div><p><br><br>Bochs 역시 소스가 오픈된 소프트웨어 입니다. VMWare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가상 환경입니다. 위에서 나열한 3개의 소프트웨어 만큼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가상환경의 설정이 txt 파일에서 이루어지기에 GUI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약간의 거부반응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 환경의 개발에 직접 참여해 보셔도 나쁘진 않겠네요.^^ Line by line 으로 설치된 OS의 디버깅이 가능합니다.<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0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0LmpwZw==" width="391"></a> <p class="cap1">BOCHS WEB</p></div><p><span style="COLOR: #006699">웹사이트 주소:</span> <a href="http://bochs.sourceforge.net/"><span style="COLOR: #ff0000">http://bochs.sourceforge.net/</span></a><br><span style="COLOR: #006699">다운로드 주소:</span> <a href="http://bochs.sourceforge.net/getcurrent.html"><span style="COLOR: #ff0000">http://bochs.sourceforge.net/getcurrent.html</span></a><br><br>- 설치방법 및 관련 사용방법이 있는 곳 -<br><span style="COLOR: #0000ff">- </span><a href="http://airpage.org/~gunman/cgi-bin/airpage/start.cgi?address=/~gunman/cgi-bin/airpage/pds2/data/project1-43.htm&amp;forward=yes"><span style="COLOR: #0000ff">http://airpage.org/~gunman/cgi-bin/airpage/start.cgi?address=/~gunman/cgi-bin/airpage/pds2/data/project1-43.htm&amp;forward=yes</span></a><br><span style="COLOR: #0000ff">- </span><a href="http://www.pyrasis.com/main/Bochs-HOWTO"><span style="COLOR: #0000ff">http://www.pyrasis.com/main/Bochs-HOWTO</span></a><br><br><br><br><font color="#003366" size="3"><strong>QEMU<br></strong></font><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z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zLmpwZw==" width="300"></a> <p class="cap1">QEMU PLAY</p></div><p><br>오래전 딱한번 사용해 본 터라 기억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br>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겠네요.^^"<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4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4LmpwZw==" width="300"></a> <p class="cap1">QEMU WEB</p></div><p><br><span style="COLOR: #006699">웹사이트 주소:</span> <a href="http://www.h7.dion.ne.jp/~qemu-win/"><span style="COLOR: #ff0000">http://www.h7.dion.ne.jp/~qemu-win/</span></a><br><br>- 설치방법 및 관련 사용방법이 있는 곳 -<br>- 설명: <a href="http://ko.wikipedia.org/wiki/QEMU"><span style="COLOR: #5a5194">http://ko.wikipedia.org/wiki/QEMU</span></a><br><br><br><br><strong><font color="#003366" size="3">PARALLELS</font></strong><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3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4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3LmpwZw==" width="400"></a> <p class="cap1">play</p></div><p><br>상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사용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어쩌다 접하게 되어 링크를 걸어 놓습니다.^^<br><br></p><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2LmpwZw=="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6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c1MTgx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2LmpwZw==" width="392"></a> <p class="cap1">PARALLELS WEB</p></div><p><span style="COLOR: #006699">웹사이트 주소:</span> <a href="http://www.parallels.com/"><span style="COLOR: #ff0000">http://www.parallels.com/</span></a><br><span style="COLOR: #006699">Trial 다운로드 주소: </span><a href="http://www.parallels.com/en/download/"><span style="COLOR: #ff0000">http://www.parallels.com/en/download/</span></a><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3366"><font size="3">가상머신에서 사용할 하드 디스크/플로피 디스크 이미지 파일 만들기</font><br></span></strong><br><a href="http://airpage.org/~gunman/cgi-bin/airpage/start.cgi?address=osdev"><span style="COLOR: #0000ff">http://airpage.org/~gunman/cgi-bin/airpage/start.cgi?address=osdev</span></a>&nbsp;에서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aa">디스크 부팅이미지 만들기 가이드 <span style="COLOR: #000000">를 참고하세요.^^<br></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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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Fri, 26 Sep 2008 02:0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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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상머신 만들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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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02:0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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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리없는 전쟁, 가상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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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출처 : <a href="http://offree.net/entry/SUN-Winning-Innotek">http://offree.net/entry/SUN-Winning-Innotek</a><br><br>오늘 <a href="http://qaos.com/">QAOS.com</a>에 올릴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802">WOL에 대한 글</a>을 쓰다 보니 BIOS 화면을 잡을 필요가 생겼다. 예전에는 <a href="http://qaos.com/search.php?query=virtual+pc">Virtual PC</a>를 이용해서 잡았었다. 그러나 <strong>Virtual PC</strong>의 개발사인 <strong>Connectix를 MS에서 인수</strong>한 뒤 <ins>MS가 <strong>Viruta PC</strong>를 <strong>Virtual Windows</strong>로 만들었기 때문</ins>에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다. 가장 많은 게스트 운영체제를 지원하던 소프트웨어를 인수해서 오로지 Windows만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바꾸어 놓았다. 심지 Linux도 설치되지 않는다. 물론 최신판의 Linux 지원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p><p><strong>VIrtual PC</strong> 보다 강력한 성능을 가진 <a href="http://vmware.com/">VMWare</a> <a title="이 링크를 새창으로 엽니다."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vmware.com/" target="_blank"><img src="http://offree.net/plugins/zExternalLink/external.png" align="middle"></a>가 있지만 VMWare는 DOS 에뮬레이션이 완벽하지 않다. <a href="http://offree.net/entry/Brix">DOSBox</a>와 같은 DOS용 에뮬레이터가 있지만 역시 DOS 에뮬레이션은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641">VirtualBox</a>를 내려받아 봤다. <strong>VirtualBox</strong>는 필자의 이전 글,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641">작고 빠른 공개 가상 PC 프로그램, VirtualBox</a>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1565">twoOStwo</a>를 개발하던 개발사들이 갈려서 하나는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366">Parallels</a>로 다른 하나는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641">VirtualBox</a>로 갈린 것이다. <p><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366">Parallels</a>는 원래 가장 다양한 호스트 운영체제를 지원했다. 따라서 <strong>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PC 가상화 소프트웨어</strong>이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유료다.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1565">twoOStwo</a>의 대른 개발사인 <a href="http://www.netsys.info/">NetSys GmbH</a> <a title="이 링크를 새창으로 엽니다."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netsys.info/" target="_blank"><img src="http://offree.net/plugins/zExternalLink/external.png" align="middle"></a>(현 <strong>Innotek</strong>)에서 개발한 <strong>VirtualBox</strong>는 작고 간다하며 <strong>twoOStwo</strong>처럼 빠르다. 아울러 개인 사용자에게는 무료이며 한글을 잘 지원하기 때문에 근래에 사용자층이 넓어진 소프트웨어 이기도 하다. <p><a title="클릭하면 검색 결과가 표시됩니다" href="http://offree.net/search/DOSBox" target="_blank">DOSBox</a>나 <a title="클릭하면 검색 결과가 표시됩니다" href="http://offree.net/search/VMWare" target="_blank">VMWare</a>에서는 DOS 에뮬레이션이 완벽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strong>VirtualBox</strong>를 내려받아 시도해 보기로 했다. 그런데 <strong>VirtualBox</strong>를 내려받다 보니 조금 이상한 로고가 보였다. 바로 선사의 로고였다. 아울러 프로그램의 이름도 <strong>VirtualBox</strong>에서 <strong>Sun xVM VirtualBox</strong>로 바뀌어 있었다. 확인해 보니 지난 2월 <a href="http://www.sun.com/aboutsun/pr/2008-02/sunflash.20080212.1.xml">SUN사에서 Innotek(VirtualBox)를 인수</a> <a title="이 링크를 새창으로 엽니다."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sun.com/aboutsun/pr/2008-02/sunflash.20080212.1.xml" target="_blank"><img src="http://offree.net/plugins/zExternalLink/external.png" align="middle"></a>했다고 한다. <p><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7f7f7"><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offree.net/attach/1/4393617719.png"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1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offree.net/plugins/vResampleLB/image.php/attach/1/4393617719.png?width=400&amp;height=318" width="400"></a></div></div><p><strong>Microosft는 2004년 Virtual PC로 유명한 Connectix를 인수</strong>했고 <strong>Windows Server 2008</strong>을 발표하면서 다른 게스트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strong>Windows Server Virtualization</strong>(<strong>WSv</strong>)를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PC 가상화의 선두 주자인 VMWare는 이미 가상화 PC 시장에 뛰어든지 오래다. 아울러 여기에 <strong>Solaris</strong>라는 운영체제로 유명한 SUN사까지 가상화 PC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셈이다. <p>일반인들은 가상화 PC에 대한 관심이 그리 크지않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가상화 PC 시장은 일반인의 예상을 뛰어넘는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시스템의 성능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MS는 <strong>Windows Server 2008을 통해 하나의 컴퓨터를 통해 여러 운영체제를 전환하는 것을 지원</strong>할 예정이다. <p>클라이언트쪽에서는 가상화에 대한 부분이 큰 매력이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서버 시장에서 가상화에 대한 매력은 상당히 크다. 그래서 <strong>Microsoft, SUN처럼 운영체제 선두업체는 가상화에 대한 소리없는 전쟁을 시작</strong>하고 있다. <p></p><fieldset><legend>인용 </legend><strong>출처</strong>: <a href="http://qaos.com/article.php?sid=2801">가상화 기술의 미래</a> <ol><li>서버 분야 <dl><dt>시나리오 1 <dd>필자가 예전에 관리하고 있던 사이트에는 Windows NT 3.51이 설치된 시스템이 있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권고 했지만 회사 사정상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업그레이드를 미루는 것이었다. 만약 이 시스템에 하드웨어적인 고장이 발생해서 시스템을 새로 구입해야하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 <p>쉽게 생각하면 새로운 서버를 구입해서 OS를 이전시키면 될 것 같지만 일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더 이상 Windows NT용 장치 드라이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새로 구입한 시스템에 지원되는 장치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서버를 구입해도 OS를 설치해서 시스템을 운영하기 힘들어 진다. 그렇다고 해서 중고 서버를 구입할 수도 없다. 중고 컴퓨터라면 고장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p>이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상화이다. 가상화는 VMM에의해 지원되는 가상의 하드웨어 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사 시스템에 최신의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고 해도 호스트 OS를 서버 2003처럼 최신 장치를 지원하는 OS를 사용한다면 아무런 문제 없이 오래된 OS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오래된 OS의 경우 보안 패치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된 OS를 운영하는 것보다는 가급적 최신 OS로 이전하는 것이 낫다. <p><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7f7f7; TEXT-ALIGN: center"><a class="effectable" href="http://qaos.com/images/tips/VT06.png" rel="lightbox"><img alt="클릭: 그림 확대" src="http://qaos.com/images/thumbs400/tips/VT06.png" border="0"></a></div><p></p><dt>시나리오 2 <dd>시나리오 1에서 언급한 사이트의 경우 서버를 업그레이드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로 운영중인 서버가 전사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장시간 서버를 끌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울러 새로운 OS로 이전한 경우 시스템의 안전적인 동작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새로운 서버를 구입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이었다. <p>가상화는 이 경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래된 OS를 하나의 가상 머신에 설치하고 이 OS를 다시 다른 가상 머신에 미러링 한 후 미러링된 OS를 업그레이드한 후 문제의 발생 여부를 검사해보면된다. 문제가 발생한 경우 기존의 OS는 그대로 유지되며,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기존의 OS를 다시 업그레이드하거나 기존 OS의 데이터는 업데이트된 OS로 이전하면 된다. <p></p><dt>시나리오 3 <dd>서버가 OS의 문제로 다운되었다. 최대한 빨리 OS를 복구해야 한다. 그런데 서버는 부팅시 BSOD만 출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커널 디버거를 이용해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할 수 밖에 없다. 만약 커널 디버거를 사용할 줄 모른다면 천상 외부에서 인력 지원을 요청하고, 그 사람이 OS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대기하는 방법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p>그러나 가상화를 이용한 경우라면 이러한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가상 머신에 설치된 OS는 호스트 머신에서는 몇 개의 이미지 파일로 존재한다. 따라서 평상시 이 이미지 파일을 백업하고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이 이미지 파일을 복구하면된다. <p><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BACKGROUND-COLOR: #f7f7f7; TEXT-ALIGN: center"><a class="effectable" href="http://qaos.com/images/tips/VT07.png" rel="lightbox"><img alt="클릭: 그림 확대" src="http://qaos.com/images/thumbs400/tips/VT07.png" border="0"></a></div><p></p><dt>시나리오 4 <dd>회사에내에 분산되어 있는 서버를 하나의 서버로 통합해야 한다. 이렇게하는 이유는 서버 하드웨어의 유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p>이러한 경우에서도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각 서버상의 환경을 게스트 OS로서 구축하면,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여러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하나의 물리적인 서버로 통합할 수 있다. 물론 가상 머신의 오버헤드 때문에 호스트 OS상에 통합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환경 이전에 드는 방대한 비용으로 보다 높은 성능의 서버를 도입하고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는 것도 상당히 현실적인 선택이된다. 아울러 통합한 경우 관리해야하는 서버의 수가 줄기 때문에 통합 후 유지 관리 비용 역시 줄일 수 있다. </p></dd></dl><p></p><li><strong>클라이언트 분야</strong> <br>사실 개인 사용자에게는 가상화 기술이 얼마나 쓸모가 있을지 모르겠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인텔도 별다른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개인 사용자의 경우 가장 적절한 사용처는 Intel CEO의 크레그 바렉씨의 얘기처럼 <strong>Mac OS와 롱혼을 함께 돌리는 정도</strong>가 아닐까 싶다. 즉, 사무용으로는 비스타를 사용하고 개인적인 용도로 Mac OS X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p>물론 개인 사용자의 경우에도 서버 분야에서 얘기한 것처럼 게스트 OS를 백업하고 복구하는 것과 같은 문제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기전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가상 머신에서 시험할 수도 있다. <p>그러나 가상화 그 자체가 호스트 OS의 성능을 크게 향상 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하면 서버 분야처럼 매력이 큰 것은 아닌 것 같다. </p></li></ol></field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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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pubDate>Fri, 26 Sep 2008 01:4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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